[레시피] 열무김치를 넣어서 아삭한 유부초밥!
봄 꽃이 가득한 학교풍경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는 학생들 김치유부초밥 도시락 선물 한울 열무김치가 들어간 유부초밥
봄 꽃이 만연한 요즘. 한 대학교의 풍경도 알록달록 꽃들이 가득합니다. 아름다워진 봄 날의 풍경에 사람들이 모두 즐거워하는데요. 아기자기하게 피어있는 꽃들과 시원한 분수대 사이로 봄 날씨를 즐기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런 날에는 똑같은 식당에 가서 밥을 먹기보다는 도시락을 싸서 봄날의 낭만을 만끽하고 싶죠. 그래서 날씨 좋은 날에는 벤치에 도란도란 모여앉아 편의점에서 사온 김밥과 샌드위치를 먹는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하지만 이런 날에도 꿋꿋히 도서관에 앉아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죠. 
이런 봄날에 혼자 도서관에 틀어박혀 책과 씨름하는 친구를 불러냈습니다. 공부할 때는 하더라도 밥은 잘챙겨먹어야죠! 자취하는 친구라 그런지 더 짠해지는 마음. 도시락 선물로 친구에게 기운을 붇돋아주었습니다.
이렇게 꼬마김치김밥을 만들어서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는 일 어떠세요? 정성이 담겨서 더 뜻깊은 선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친구에게, 아이들에게 그리고 부모님께 드리는 도시락 선물. 한번 만들어보세요.
친구에게 선물한 김치유부초밥 만드는 법입니다.
재료: 쌀 2컵, 다시마 1장, 유부 10장, 열무김치 200g, 당근 1/4개, 다진 우엉, 흑임자, 소금과 설탕 약간씩, 배합초(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2작은술)
1. 쌀은 밥하기 30분 전 씻어두었다가 다시마를 넣고 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다 지어진 밥은 넓은 볼에 담고 배합초를 넣어 재빨리 식힌다.
3. 당근과 우엉을 곱게 다져 소금과 설탕으로 악햐게 간하여 조린다.
4. 열무김치는 소에 털어 곱게 다진 후 국물을 꼭 짠다.
5. 식혀둔 밥에 열무김치, 당근, 우엉, 흑임자를 넣고 고루 섞어서 유부에 채워넣는다.
무척 간단하죠? 왕초보도 만드는 김치유부초밥입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만드는 김치유부초밥으로 도시락을 만들어보세요. 모두가 좋아하는 유부초밥. 거기에 한울 열무김치를 넣어서 아삭함을 더 했습니다. 아삭하고 개운한 맛이 더해진 유부초밥이랍니다.
저렇게 열무김치를 잘게 썰어서 넣은 거 보이시죠? 한울 열무김치 특유의 아삭함이 있는 유부초밥. 한 입에 쏙 들어가서 먹기 편합니다. 한울 열무김치와 유부초밥으로 맛있는 도시락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그 도시락을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하는 일. 봄날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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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김치, 담그는 요령 따로 있어요. 슬슬 더워지면서 입맛이 떨어지는 계절 , 김치 한 가지만 제대로 담가 놓으면 더운여름도 두렵지 않아요. 새콤하게 제대로 익은 여름 김치 하나만 있으면 찬밥에 물 말아서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우게 되니까요. 재료 고르기에서 소금에 절이기, 양념하기까지 여름철 필수 음식인 열무김치와 열무물김치 맛나게 담그는 비결을함께 배워보도록 할까요? 맛있는 열무김치 담그기 키포인트 1, 잔털 다듬기 열무는 억세 ㄴ겉대를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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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좋은 복분자 유부 초밥~!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 2009/06/24 21:36 | DEL복분자 유부 초밥 유부 초밥 만드는 방법 1. 유부 초밥을 사온다. 사각 유부 초밥도 있고 해물 유부 초밥도 있으니 식성대로 고른다. 2. 밥을 알아서 잘 짓는다. 1:1 비율이 좋다는데 그까이꺼 그냥 대충~~~ 지어도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다. 3. 밥 3공기 정도 넣고 초밥에 딸려온 재료를 넣고 잘 비빈다. 4. 유부 초밥안에 밥을 잘 밀어 넣는다. 대충 넣으면 유부 꼭지까지 안들어가니 주의~! 5. 다 만들었으면 먹는다. 깁스한 손으로 만든 복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