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은 전투력, '뽀글이' 군대라면엔 꼬마 맛 김치가 최고~
지난 2일과 9일 국방일보에서 ‘라면’에 관한 특집기사가 나왔습니다.
‘식단은 전투력이다-영원한 동반자 라면’이 제목인데요. 1,2편에 걸쳐 군대 라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군대에서 인기있는 라면을 소개하고 군대 라면의 역사와 그동안 몰랐던 상식들을 재미있게 풀어 썼습니다. 군대 이야기는 싫어하는 여성 분들도 흥미있게 읽을만한 기사랍니다. 특히 ‘라면’을 사랑하시는 분들!! 꼬옥 필독하세요. ㅋㅋ

국방일보 기사 보기
‘식단은 전투력이다-영원한 동반자 라면(상)’
'식단은 전투력이다-영원한 동반자 라면(하)’
저는 기사에서 특히 라면 봉지에 물을 부어 만드는 일명 ‘뽀글이’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매우 좋았어요. 예전에는 ‘뽀글이’라고 하면 냄비가 없을 때 어쩔 수 없이 해먹는 맛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를 읽어 보니 무척 먹어보고 싶네요. 기사에는 그동안 말로만 듣던 뽀글이를 맛있게 끓이는 레시피가 아주 친절히 설명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
현재 군대의 급식방침에 따르면 개인당 용기라면 월 3개, 즉석쌀국수 2개와 함께 건빵 3봉지, 정말 맛있는 시루떡·꿀떡 등의 급식용 떡이 월 1회 지급된다고 하는데요. 라면과 더불어 쌀국수와 함께 맛있다는 꿀떡도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군대에서 라면과 함께 큰 인기가 있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꼬마 맛 김치랍니다. 한울 꼬마 맛 김치가 군대에서도 제일 잘 팔리는 제품이라고 해요. 편의점에서만 1등이 아니라 군대에서도 1등인 꼬마 맛 김치. 역시 라면을 먹을 땐 필히 맛있는 김치가 있어야죠.

맛있는 꼬마 맛 김치를 드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200g의 맛 김치부터 햄볶음김치와 꼬마 열무김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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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맛있는 깍두기 담그는 법을 알아보아요

무 2 - 3개(4kg) : 중간 크기의 토종무를 깨끗이 다듬고 씻어 2 - 3cm 크기의 도톰한 네모로 자릅니다.
쌀가루죽 1컵 (1cup)
새우젓 1/2컵 (1/2cup) : 육젓으로 다집니다다. (맑은 액젓 등으로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생굴 1컵(1cup ): 신선한 것으로,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김치용 고춧가루 1컵 (1cup)
고운 고춧가루 1/2컵 (1/2cup)
다진 마늘 2/3컵 (2/3cup)
다진 생강 1/3컵 (1/3cup)
굵은 파 2컵(2cup) : 3~4cm 길이로 어슷 썬다
1.토막으로 자른 무를 소금물(농도 3%)에 담가 숨죽인 다음 소쿠리에 건집니다.
2.싱싱한 무잎과 줄기 부분은 버리지 말고 잘라서 깨끗이 다듬어 둡니다.
3.넓은 그릇에 쌀가루죽 새우젓 고춧가루 마늘 생강을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4.절인 무를 양념에 쏟아붓고, 무와 양념이 같은 색이 될 정도로 버무립니다.
5.항아리에 고르게 담고, 위를 다진 다음 절여둔 무청이나 배추 우거지로 덮습니다.
6.가볍게 눌러 찬 곳에서 익힙니다.
굴을 많이 넣으면 싱싱하고 맛있지만 오래 두고 먹을 수는 없습니다. 만약 깍두기를 오랫 동안 익혀 드실 분은 굴을 빼고 담그셔도 괜찮아요. 무에 달려 있는 무청, 갓, 실파, 배춧잎 등을 같이 섞어서 담그면 더 풍부한 맛이 납니다. 젓갈은 새우젓을 많이 쓰는데요. 멸치젓을 쓰면 검은 빛이 나고 산뜻하지 못하다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생태아가미를 넣은 '명태서더리깍두기'나 무를 무르게 삶아 버무린 '숙깍두기', 1cm 정도로 아주 잘게 무를 썰은 '무송송이'가 있습니다.
혹시 추운 겨울, 김치 담그기 고생스러우신 분들이나 바쁘신 분들은 '한울 꼬마 깍두기'를 이용해보시는건 어떠세요? 잘 여문 무를 한 입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젓갈과 고추가루 등으로 매콤하게 버무린 깍두기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우리 식탁의 별미 김치입니다. 계절에 따라 좋은 지역의 단단한 무만을 골라 담은 한울 깍두기는 씹는 느낌이 잘 살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울 홈페이지에서1,3,5kg 단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1kg에 7,000원, 5kg은 19.100원으로 정성껏 만든 김치랍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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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김치 공장에 직접 떳다! 주부모니터요원 공장견학
공장 견학 전에는 우선적으로 에어샤워, 금속검출기를 거친 후 위생복을 착용해야만 공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철저하게 위생관리를 할 수 있는 기계를 보유하여, 위생적인 환경을 갖추는 것은 기본이죠. 또 청정구역, 준청정구역, 일반구역 등으로 구분해서 위해물질의 유입을 차단하고 있어요.
예전에도 블로그에서 동영상으로 보여드렸듯이(관련글), 한울의 생산과정은 무척이나 정성을 들이고 있어요. 정선과정, 절단과정, 절임과정, 세척과정, 버무림과정, 맛김치 포장 과정 등 하나하나 꼼꼼히 거쳐 생산된답니다. 이런 생산과정을 살펴보신 주부님들은 특히나 속을 넣기 전 단계에서 배춧속을 하나하나 넘겨가며 이물질을 찾는 과정을 참 인상깊어 하셨어요.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비되는 과정이지만, 위생과 청결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울에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공장장님께서 설명해주셨답니다.

또 철저한 시간관리에 맞춰 냉장고에 들어가는 것에 무척이나 신기해하셨는 데, 이는 김치의 맛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죠. 볶음김치의 경우 포장 째로 살균처리 되는 과정들을 보시면서, 한울김치가 위생에 대해 참 철저하다며 믿음직스러워 하셨어요.
이렇게 공장의 전체적인 생산라인을 살펴보신 모니터링 요원분들은 포기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백김치, 갓김치 다섯가지의 김치를 식사와 함께 시식하셨어요. 공장이 위치해있는 청양 인근에는 양질의 고기를 공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김치와 어울리는 수육을 함께 준비했었죠.

한울김치 시식 중인 모니터요원
시식이 끝난 후 모니터링 요원분들의 김치에 대한 맛평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총각김치 : 특유의 강한 젓갈맛이 나지 않았고 푹 익은 맛은 아니지만 화학 조미료 맛이 거의 나지 않은 집에서 담근 맛이었다.
겉절이 : 그 날 먹은 김치 중에 맛이 제일 좋았다. 단 맛과 고소함을 첨가해서인지 바로 먹기에 적당했다.
백김치 : 배추가 무르지 않고 전체적으로 아삭한 맛이 나서 식감이 좋았다.
열무김치 : 열무와 양념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짜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고춧가루와 색깔이 빨갛게 좋아보였다.

견학 후 간담회 현장
이렇게 공장 견학이 끝난 후, 주부모니터 요원 13분과 함께 공장장 오충규이사님의 간담회가 열렸지요. 현재 김치 시장의 상황과 생산라인에 대한 질문과 답변 등, 많은 이야기가 이뤄졌답니다. 속에 들어가는 양념에 일반 물은 전혀 들어가지 않고, 노가리 외에 몇 가지 육수를 끓이는 것이 참 인상깊다는 이야기도 나왔고요. 또 깨끗하게 수작업 하는 모습을 보니, 집에서 한 것보다 더 깨끗히 하는 듯이 보여 안심이라는 말씀도 하셨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조그만 김치 선물을 증정을 하고 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한 모니터요원들과 사장님, 공장장님. 모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분 좋은 시간이 되신 듯 하죠?
한울, 김치세계화를 위해 힘쓰다
한울은 철저한 위생과 150m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여 김치를 만들고 있으며 재료도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이름나 있지요. 그야말로 훌륭한 '김치 정신'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

한울의 백창기 대표이사는 '세계김치협회'의 부회장이기도 하답니다.
세계김치협회는 지난 3월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아 탄생하게 되었어요. 한국김치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김치산업의 세계화 및 김치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이 협회의 목적인데요. 5월에 출범식을 거행한 이후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위한 김치담그기' 행사와 함께 '광주김치문화축제'에도 참여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계김치협회에 현재 가입된 회원사는 한울을 비롯하여 등 총 26개사입니다.
잠시 지난 5월에 열린 창립 출범식 동영상을 살펴볼까요?
이렇듯 한울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도 김치가 널리 알려지고 김치 산업이 발전하도록 힘쓰고 있답니다. 덕분에 한국 김치가 세계로 더욱 쭉쭉 뻗어나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한울과 함께 우리의 소중하고 맛있는 김치가 계속 알려지도록 응원해요. ^^ 우리 김치 만세만세~
한울 김치 다섯번째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내 가족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김치만을 정성껏 만드는 한울.
한울이 네 번째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모니터링 요원들께는
3개월간 매달 2종의 김치가 각 5kg씩, 총 30kg이 무료로 제공되며,
쇼핑몰 적립금을 포함하여 최대 17%까지 한울의 김치를 싸게 사실 수 있는 특전을 드립니다.
또한 활동 여부에 따라 차기 모니터링 요원에 우선 지원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한울의 맛있는 김치도 먹고, 생활비도 아껴줄 1석2조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모니터링 요원, 선정되면 무엇이 좋을까요?]
*1회에 5kg의 한울 김치를 한 달에 2번, 총 3개월간 보내드립니다!
3개월 동안 30kg의 김치를 받으시는 셈입니다.
김치 종류는 그때 그때 달라집니다
*한울 쇼핑몰에서 김치 구입 시, 최대 17%까지 특별 할인해 드립니다.
또한! 모니터링 요원 활동이 끝나도 특별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해 드립니다.
(적립금 포함 최대가 17%입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울의 네이버 카페를 참조!)
[한울의 모니터링 요원이 되는 방법]
*필요한 것은?
반드시,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어야 합니다. 블로그를 통해 한울의 김치 모니터링 이야기를 싣는 것이 가장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한울의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hanulfood)에도 가입하셔야 합니다.
*신청은 언제?
11월 11일(화요일)부터 11월 29일(일요일)까지 접수 받습니다.
*어디로 신청?
다음 세 가지 방법 중 하나를 고르세요.
2. '김치블로그'를 통한 신청: 이 글에 '비밀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3. '네이버 카페'를 통한 신청: 네이버 카페에 별도로 마련된 '모니터링 요원 신청' 게시판에 신청글을 올려주셔도 됩니다.
*신청하실 때에, 자신의 이름과 연락번호, 현재 운영 중인 블로그 주소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신청 동기 등을 써주시면 모니터링 선정에 도움이 됩니다.
[어떠한 활동을 하면 되나요?]
*댁으로 배달되는 김치를 드시고 후기나 감상 등 관련 글을 사진과 함께 자유롭게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모니터링 3기 요원, 병규맘 님의 블로그 캡처 화면
*또한, 한울 네이버 카페에도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그대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복사하기+붙여넣기'만 필요합니다.

한울 네이버 카페 캡처 화면
*김치가 배송될 때마다 드리는 간단한 설문에 답해주세요. 해당 김치를 평가하기 위한 설문으로, 5개 내외의 질문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유의사항 및 알림사항]
*김치가 매달 2차례 배달되는 만큼 매달 최소 2회 블로그에 글을 쓰셔야 합니다. 카페에도 올려주셔야 하구요.
같은 글을 복사만 해서 올리시면 되니까, 한 달에 쓰시는 글은 최소 2편인 셈입니다.
*이를 지키시지 못할 경우,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협의하여 조정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을 시에는 모니터링 요원 자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김치가 기다리고 있는 한울의 모니터 요원이 되셔서 맛있는 김치도 맛보시고,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참여 기다립니다.
kimchi@mbiz4u.com
[신청하시려면 이 글에 비밀댓글로 성함과 연락처, 블로그 주소를 달아주세요! ^^]
우리나라는 원래 백김치가 전통이다?
어느 날 문득 식탁을 보니, 대부분의 반찬들이 빨갛게 고추가루로 물들어 있더라고요. 우리의 대표 음식 김치부터 시작해서 콩나물 무침, 도라지 무침 등등 대부분의 밑반찬에 고추가루가 들어가있으니까요. 그만큼 우리의 식문화에서 고추가루는 빠질 수 없다는 것이겠죠.
사실 고추는 임진왜란 이후에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고 해요. 남아메리카가 원산인 고추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오래전부터 재배하였죠. 이런 고추가 한국에 들어온 내력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 데요. 우선,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사람들을 독한 고추로 독살하려고 들어왔지만, 이로 인해 오히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추를 즐기게 되었다는 재미있는 설도 있고요. 또 반대로 임진왜란 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고추가 전파된 것이라는 설도 일본의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있다고 하네요. 김치에 사용되는 주요 재료들. 고추, 파, 양파 등 김치의 원조, 백김치
어찌됬든 고추가 들어온 후, 민간에서는 고추가 귀신을 쫒는 다는 설을 믿고, 악귀를 쫒는 데 사용하기도 했었어요. 장을 담근 뒤에 독 속에 붉은 고추를 집어넣기도 하고, 아들을 낳으면 왼새끼 줄에 붉은 고추와 숯을 걸어 악귀를 쫒기도 했으니까요. 또 그래서 제사상에는 고추가루를 쓰지 않는 다고도 해요. 조상님들의 혼을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죠.
사실 이렇게 고추가 들어오고 나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을 어떻게 이용할 줄을 몰라, 그저 화초로만 인식하고 심었다고 해요. 그러다가 어느 해인가 마늘 품귀 현상이 일어났고, 마늘 값이 그로인해 폭등하지 마늘의 양을 줄이고 대신해서 고추를 쓰기 시작했다는 사실!
이런 고추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떠오르는 생각은 그럼 고추가 들어오기 전 우리나라의 김치 형태는 어떠했을까라는 것이었어요. 고추가루가 없을 당시, 우리의 김치 형태는 백김치였을 테니까요. 만약 김치에 고추가루가 들어가지 않았다면..? 고추가루가 들어오기전의 우리의 식생활은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죠.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인 김치에 고추가 처음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은 고추가 도입된 지 백여년이 지난 1725년경의 산림경제에서 처음 보이고요. 그 후 50년이 지난 중보산림경제에 41종의 다양한 김치의 형태들이 기록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해서 김치에 고추가루가 쓰여진 것은 담배가 들어온 시기인 임진왜란 이후로 비슷하게 추정되고 있어요. 그 이전의 형태는 백김치였고요. 
김치에 빠질 수 없는 이 고추가루! 고추는 매운 맛과 개운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우리 몸에도 참 좋은 식재료에요. 특히나 매운 맛을 내는 주성분인 '캡사이신'은 체내에서 비타민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 작용을 하거든요. 또 고추에 들어있는 성분인 '베타가로틴'은 호흡기질환과 암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면역력을 키워준다고 하네요.
몸에도 좋고, 귀한 우리의 음식 고추! 김치에 들어가기 전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우리의 모든 음식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가 되었어요. 특히나 우리의 대표 음식 김치에 말이죠.
100% 우리 농산물,
좋은 고추만 사용하는
한울김치 보러가기!
한국김치 맛있어요! 외국인 유학생들의 전통체험기
"한국 김치 끝내줘요~~!" 이 말이 계속해서 연달아 나오는 곳. 어디일까요? 지난 10월 23일 금요일에 서울 시립대 국제교육원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전통체험' 행사장이랍니다. 외국인 유학생이 무려 115명이나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한울꼬마김치의 볶음김치 100g 5개 들이 여행세트가 증정되었지요.
기존 포기 김치나 가정용 생김치만을 접해오던 유학생들은 볶음김치 소포장 제품에 많은 호감을 보였어요. 한울꼬마김치를 외국인 유학생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이기도 했고요.

행사 시작 전, 준비되어 있는 한울꼬마김치

김치를 받아들고 신기한 듯 보는 유학생들

점점 줄이 길어지는 행사장

김치를 받으며 좋아하는 유학생들
사실 우리나라에서 김치를 대용량으로 사기에는 벅차고, 먹기 힘들었던 유학생들에게 한울 소포장 김치는 간편하고도 맛있는 요리가 되어주겠죠? 받으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유학생들을 보니, 뿌듯해집니다.

감사인사도 잊지않는 유학생^^
이렇게 받아가시면서 꾸벅~ 감사 인사도 건네주시고요.

길게 늘어선 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한울김치
점점 길어지는 줄을 보니, 김치행사에 대한 인기를 알 수 있겠죠? 모두들 좋아하시며 꼬마김치를 외치셨답니다.

한울김치 맛있어요를 외치는 유학생들
시식을 한 후, 계속해서 김치가 너무 맛있다고 외치는 유학생들. 볶음김치라 너무 매운 맛보다는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딱이었다고 해요. 특히 한울 꼬마김치는 소포장 용기로 되어있어 맛도 좋고 간편한 것이 특징이니까요.
볶음김치 말고도 다른 종류의 김치도 살짝 선보였는데요. 모두 한국 김치에 대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답니다. 가정용으로 만들어진 대용량 김치 외에 이렇게 소포장 김치를 선보이니, 모두 신기해하기도 하고 편리한 용기보관에 감탄을 했어요.
세계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우리의 김치. 더 새로운 시도로 계속해서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열무김치와 두부를 한번에! '열두냉면'을 아시나요~
'열두냉면'을 아시나요?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해 중앙대, 숭실대 학생들에게 맛 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그 곳! 사리원을 찾아가봤습니다. 사리원은 왕만두와 냉면의 깊은 맛으로 유명한데요. 황해도 식으로 만두를 직접 빚어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쫄깃한 밀가루에 속이 꽉찬 속이 참 매콤하면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대표메뉴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열두냉면!

열두냉면이라는 이름이 독특해서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하시는 분. 냉면을 보시면 바로 그 고민이 풀릴 겁니다. 바로 열무김치와 두부가 냉면의 맛을 높여주는 고명으로 쓰이기 때문이죠. 즉, 열무김치의 '열'과 두부의 '두'가 합쳐져 열두냉면이라 부른 것입니다.
사실 열무김치와 열무냉면은 여름철 인기메뉴라 쌀쌀해진 가을철에는 맞지않죠. 게다가 저는 냉면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도 아닌 데, 이 열두냉면은 달랐습니다. 냉면 특유의 시원한 맛도 맛이지만, 그보다 화려한 고명 덕에 열두냉면의 맛이 풍부해져 그냥 일반 냉면의 맛과는 차원이 달랐어요. 
냉면에 고명으로 올려진 것을 살펴보자면, 오이채, 당근채, 깻임, 열무김치, 고기, 배, 해바라기씨, 견과류, 고추까지! 딱 보아도 화려한 색감과 맛을 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으깨진 두부에 약간의 양념을 더해 냉면에 넣는 데, 이 두부의 고~소함이 열무김치의 매콤한 맛을 잘 살려줍니다.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이 조화라니, 참 맛있겠죠?

열무김치의 맛도 새콤달콤하니 역시 냉면에는 진리인 듯합니다. 그냥 반찬으로도 나오는 열무김치가 시원하고 맛있기에 열두냉면의 맛이 좋을 수 밖에 없죠. 거기에 화려한 고명들이 더 풍부한 맛을 내주고 넉넉함을 더해주니 환상적!
고소하면서 매콤한 열두냉면을 먹으며 참 신기했습니다. 짭쪼름하면서도 시원한 냉면의 맛은 그 개운함에 자주 찾게 되는 음식일터인데, 이 열두냉면은 그 맛이 고소하고 풍부해 냉면이라기에는 무언가 국수같고, 또 국수라기에는 너무 시원~한 느낌이라 독특했습니다.

황해도식 만두 역시 고기양념이 가득한 속과, 왕만두다운 크기를 자랑하는 데요. 만두도 맛있지만 국물이 참 깔끔했습니다. 조미료를 넣지않은 듯, 약간의 밍밍함이 있는 데도 만두 속 양념이 베어나와 얼큰한 맛이 납니다.
메뉴판을 보면 가격대도 착한 편이죠. 사실 7천원의 메뉴란, 학생들에게 그다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별미를 먹고싶을 땐 찾아올 만 합니다. 그만큼 맛이 좋으니까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진 식당 내부는 인테리어가 깔끔한 편입니다. 밖에서 보기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현대적인 건물로, 약간의 팬션풍 느낌도 나지요. 하지만 음식들은 무척이나 토속적인 맛입니다.
독특한 열두냉면! 그리고 황해도식 만두를 맛 보고싶으신 분들은 사리원에 가보세요.
찾아가는 곳
숭실대입구역 2번출구 400m미터 직진, 중앙하이즈 정문 앞에 위치.
연락처 : 02-814-6022
고구마 김치전! 고구마와 김치는 찰떡궁합
야심한 시각, 배에서는 꼬르륵꼬르륵 소리가 나고 슬슬 출출함이 몰려오죠? 이런 날에는 뜨끈뜨끈하게 찐 고구마 어떠세요? 껍질을 벗겨 입 안에 쏙 넣으면 사르르 녹는 그 고구마! 요 고구마에 사각거리는 김치를 얹어 한 입 딱~ 먹으면! ^^
고구마에는 뭐니뭐니 해도 김치가 제일 잘 어울린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찰떡궁합의 요인은 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는 것이랍니다.
고구마는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으로 알려진 칼륨이 아주아주 풍부하다고 해요. 그런데 이 칼륨이 나트륨과는 길항작용에 있어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작용을 하죠. 다시 말해서 칼륨과 나트륨은 서로 밀어내는 관계로 한 쪽이 많아지면 한 쪽이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생겨 체내 균형감이 깨질 수가 있어요. 따라서 칼륨이 많은 고구마를 먹을 때, 나트륨이 많은 김치를 먹는 습관은 아주 합리적인 것이지요. 자연스럽게 보충이 되는 것이니까요.
역시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는 참 대단하죠? 예전부터 무의식적으로 함께 먹어왔던 고구마와 김치의 조합, 그리고 돼지고기와 새우젓의 조합, 그 밖에 여러 음식들의 조합들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맛도 환상적으로 잘 어우러진 조합이잖아요.
이런 찰떡궁합 고구마와 김치! 그냥 쪄서 김치와 함께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특별히 고구마와 김치를 이용한 고구마김치전을 만들어볼까해요.
찐 고구마 2개, 한울 포기김치, 부침가루, 달걀


1. 고구마를 찐 후, 볼에 담아 으깨줍니다.
2. 김치는 살짝 소를 털어내고 국물을 짠 뒤에 잘게 썰어, 으깬 고구마와 반죽을 합니다.

3. 반죽을 하고 난 뒤, 적당한 크기로 동글동글 완자모양을 만들어줍니다.
5. 달걀을 풀어 볼에 담아 두고, 달걀물에 반죽을 입혀줍니다.
다시 부침가루를 입혀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TIP!
고구마를 찌기 귀찮을 때는, 얇게 저며 썰어서 렌지에 5분정도 익힌 후에 만들어줘도 좋습니다.
김치 외에도 양파나 다른 야채를 추가 해도 됩니다. 물론 김치 하나만 넣어도 사각사각 씹히는 맛도 있고 적당히 양념이 베어나와 맛있지요. 특히 한울김치는 칼칼한 맛이 있고 양념이 맛있어 더 좋답니다.

환상적인 조화, 고구마와 김치!
이렇게 완성한 고구마김치전, 정말 맛있겠지요? 반찬으로도 간식거리로도 좋습니다. ^^
고구마김치전에 넣으면 맛있는 김치! 한울 꼬마 김치 보러가기~
기름진 추석음식에 꼭 필요한 나박김치!
충격을 완화해주는 스티로폼 상자에 쌓여있는 김치 한울 나박김치 원재료 100%우리농산물 사용하는 꼬마김치 소개글 김치를 더 싱싱하게 유지시켜주는 얼음팩 물김치도 절대 새지 않도록 해주는 집게 원재료가 모두 표기된 김치포장지 겉포장 안에 다시 위생적으로 쌓여있는 속포장 새콤달콤한 한울 나박김치 시원하고 개운한 나박김치 국물
가족끼리 모여 저녁을 먹고 있는 데, 갑자기 초인종 벨이 울립니다.
"아니,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는 데 누구지?" 문을 여니 박스 한 개가 보이네요. 밥을 먹다말고 궁금함에 박스를 열어봅니다. 제법 무거운 무게인 박스를 낑낑 들어올리고, 드디어 개봉!

"와아~"
가장 먼저 기뻐하시는 건 역시 우리 아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박김치의 도착이었던 것이죠. 시원하고 맛깔스런 나박김치는 한울김치의 별미로, 아삭하고 새콤달콤해 맛이 참 좋습니다.
평소 물김치를 좋아하시던 아빠는 외할머니가 해주시는 물김치가 최고라고 말씀하시곤 해요. 그래서 할머니 댁에 가면 가장 먼저 드시는 것이 바로 물김치이죠. 할머니께서 넉넉하게 싸주시곤 하지만 집에 와서 먹다보면, 온 식구가 달려들어 먹기에 금세 동이 나버린답니다.
이에 한울김치에서 온 나박김치가 그렇게 반갑게 느껴진 것이지요. 박스를 개봉하고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 한울김치의 감사인사말. '한울김치 :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친절하게, 원재료들이 모두 100% 우리 농산물 임을 알려주고 있죠.


그리고 김치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얼음팩도 보입니다. 봉지에 단단하게 담겨져 있는 나박김치를 쑤욱 꺼내봅니다. 김치국물이 새지 않도록 꼼꼼하게 밀봉되어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더 꼼꼼히 묶어주는 집게. 덕분에 물김치도 절대 새지 않아요.
나박김치 개봉 전, 먼저 원산지와 원재료명을 확인해보아야겠죠? 나박김치 원재료는 이렇게 쓰여있네요. 절단무(국산) 절단배추(국산) 불린고추(국산) 양파(국산) 정제염(국산) 쪽파(국산) 미나리(국산) 마늘(국산) 생강(국산) 홍고추(국산). 한국전통식품 인증을 받고, 100%국산만을 쓰는 한울 김치답죠? 


드디어 개봉! 빨갛고 맑은 국물에 싱싱한 국산 무와 배추가 나박나박 썰어져 있습니다. 시큼한 국물김치와는 달리, 새콤달콤한 맛이 한울 나박김치의 특징이죠.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것이 한 입 마시니 입 맛이 확 도네요.
벌써 한걸음 다가온 추석. 추석이 오기 전, 나박김치를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식사할 때 국 대신으로 쓰이기도 하고, 냉면이나 소면을 말아먹기도 하는 활용만점 나박김치. 하지만 나박김치가 가장 빛을 발할 때는 바로바로 기름진 음식과 곁들여 먹을 때랍니다! 전이나 튀김, 구이 같은 기름진 음식이 가득한 명절에 나박김치는 입 맛을 개운~하게 만들어주죠.
추석, 기름진 음식에 개운~한 나박김치를 함께 맛보세요!
센스있는 추석선물로는 이만한게 없죠!

"동글동글 예쁘게 송편을 빚어야 딸도 예쁜 딸을 낳는 데~."
어릴 적 이 말씀을 듣고 어찌나 열심히 송편을 빚었는 지. 다들 추석에 송편 많이 빚어보셨죠? 동글동글 반원형을 만들고, 끝에 예쁜 손자국을 내서 모양을 내곤 했죠. 송편 안에는 꿀, 밤, 깨, 콩 등을 넣어 골라먹는 재미도 있었고요. 간혹 장난을 치느라 별모양 송편, 하트모양 송편을 빚기도 하던 그 때.
이번 해 추석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이이야 옹기종기 모여서 장난치기 바쁘고, 먹기 바쁘죠. 하지만 주부들은 어디 그런가요. 이른바 명절증후군이 올 정도로 주부님들은 음식장만하시기 빠듯하잖아요.
해야할 음식은 종류도 많고, 양도 많고, 거기다 물가도 팍팍 올라가는 이때. 한숨이 절로 나오는 것 같아요. 또 빈손으로 갈 수도 없으니 선물세트 하나 사가야하는 이중 부담까지! 
하지만 잘 살펴보면,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줄 수 있는 실속형 상품들이 많이 있답니다. 다양한 제품구성으로 인해 음식 장만 고민도 해결해 주고, 선물도 센스있게 팍팍! 한울 추석 선물 세트 하나면, 종류별로 다양한 김치로 상다리 휘어져라 차릴 수 있겠죠?
특히 이번 한울김치에서 선보인 추석선물세트는 락앤락에 담아져 있어 더욱 실용적이랍니다. 락앤락 용기 구성은 2L가 3개, 1L가 2개로 꽤 많은 양인 걸 아시겠지요? 게다가 종류는 어찌나 다양한 지, 포기김치 1.8kg + 총각김치 1.8kg + 나박김치 1.8kg + 열무김치 800g + 백김치 800g. 이 5가지 종류의 김치를 한번에 맛보실 수 있답니다.
한울에서도 제일 인기 높은 5가지 상품을 모으고, 55,000원의 가격에서 36,000으로 인하된 저렴한 가격까지! 한울 꼬마김치는 'HACCP'과 '한국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100%우리농산물 김치로써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죠.
9월 추석 연휴로 인해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주문하신 분들께서는 10월 5일 일괄출고된다고 하니, 센스있는 추석선물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지금 바로 주문하셔야겠죠?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 기분 좋은 실용적인 선물 '한울김치선물세트'! 센스있는 추석선물로는 이만한게 없는 것같습니다.
한울 김치선물세트 보러가기~
[불만제로] 김치 주문시 꼭 살펴보아야할 것2

불만제로에서 방영되었던 홈쇼핑 김치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죠? (관련글) 이처럼 홈쇼핑 김치에서 절임방식의 문제, 즉 중국산 소금으로 인한 피해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른 제보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 브랜드의 김치를 각기 다른 날 주문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배달된 김치가 한 브랜드 김치 임에도 불구하고 배달된 날짜마다 다른 맛이 나는 기막힌 상황! 심지어 이 김치들을 살펴보니 각각 배추품종이 다른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제보자가 제기했던 문제, 한 브랜드에서 배달 될 때마다 각기 다른 맛이 나는 이유! 심지어 한 브랜드의 첨가물이 때에 따라 달라지기까지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김치브랜드에서 자체 공장없이 OEM공장으로 생산되는 업체가 있었으며, 자체공장이 있다하더라도 한 개의 공장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공장에 계약을 맺어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이에 한 브랜드에서 사먹는 김치임에도 불구하고 배달 될 때마다 제조사가 다르고, 첨가물이 다르고, 생산과정이 다른 것이죠.
결국 고객들은 유명브랜드를 믿고 사지만, 생산라인이 자체공장만으로 충족시키지 못해 다른 공장과의 계약으로 생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심지어 자체공장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유명브랜드 역시 있다고 해요. 이렇게 서로 다른 공장에서 서로 다른 첨가물을 넣은 한 브랜드의 김치라니! 믿고 먹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김치 주문시 꼭 참고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참고해야할 것은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10kg에 29000원, 32000원 가량의 너무 저렴한 가격은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꼭 필요한 재료가 있고 그의 원가 기준이 있는 데 최소한의 생산 가격에 못미치는 가격이라면, 그것은 무엇인가 빠졌다는 것이겠죠?
이에 반해, 한울 김치는 HACCP 과 한국전통식품을 인증받았습니다. 한국전통식품 품질인증마크는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제조방법으로 우리네 고유한 옛 맛을 재현한 식품에 대해 정부가 그 품질을 인증하고 부여하는 마크입니다.
이는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하여 제조, 가공되는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질좋은 우리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에요. 이에 꼬마김치 한울은 100% 국산 원재료 및 고급원료를 사용하는 업체로 전통 제 63호 품질인증업체가 되었답니다.
또 공장 역시 자체공장을 가지고 있어, 모든 한울김치의 생산라인은 자체공장 내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똑똑한 소비자들, 우리 가족의 먹거리를 위해 더 꼼꼼히 따져봐야겠죠?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고,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쓰며, 고유의 저온절임 방식을 쓰고 있는 한울 김치! 보러가기~
요즘 센스만점 선물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김치선물!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보이시는 우리 엄마.
"엄마 무슨 일이야? 무슨 기분 좋은 일 있어?"
"아~ 김치 왔어. 느그 오빠 좋아하는 열무 김치왔더라고. 맛이 괜찮던디?"
언젠가부터 김치 담그는 일이 힘드셨는 지, 우리집 식탁에는 사먹는 김치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엄마가 직접 담그신 김치만 쭉 먹어왔던 터라 엄마의 이런 변화는 식구들에게 의외라는 반응이 나오게 됬었죠.
혼자서 김치 담그려니 힘에도 부치고, 사먹는 김치가 맛도 더 좋다고 엄마는 말씀하시네요. 그 이야기를 듣고 딸인 저, 생각해보니 엄마 김치 담그실 때 제대로 도와드린 적이 없던 것 같아요. 그저 옆에서 잔심부름이나 하고 겉절이 얻어먹는 재미만 있었을 뿐.

깔끔하게 박스로 포장되어 온 김치
김치배달에 이렇게 엄마가 기뻐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만큼 김치는 엄마에게 약간의 해방감을 선물해준 것 일까요? 하루종일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그리고 여기저기 안 쑤시는 곳이 없다고 종종 말씀하시는 엄마. 이렇게 배달된 김치가 이렇게 엄마께 웃음을 선사해주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엄마께 드렸던 선물을 떠올려보면, 스카프나 가방 혹은 화장품 등이죠. 물론 이 선물들도 기분 좋은 선물이었겠지만 그것은 제 기준에서 생각했던 선물이었던 것 같습니다. 엄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김치 선물 역시 엄마의 고민을 하나 더 덜어줄 수 있는 선물이었을 텐데요.

맛있게 익은 한울 열무김치
우연한 기회로 이렇게 집에 배달 된 한울김치 덕분에 조금 더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종종 이렇게 엄마 먹고싶은 김치를 살짝 여쭤보고 선물해야겠어요. 그리고 요즘 장난꾸러기 초등학생 사촌동생 덕에 정신이 없으시다는 우리 막내 이모께도 선물로 드리려고요. 여러분도 김치선물 해보세요.^^
환하게 웃으시는 엄마의 미소를 보게 되실꺼예요. 센스만점 딸의 선물로 말이예요.
엄마께 선물할 김치 보러가기~
빅맥지수 저리 비켜~ 김치지수 나가신다!
김치지수를 소개하는 기사들
빅맥 지수! 많이들 들어보셨죠? 세계 물가를 비교해보기 위해 각국의 빅맥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을 빅맥지수라고 합니다. 이는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빅맥이 품질, 크기, 재료 등이 모두 똑같이 동일하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세계 물가 판단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죠.
이처럼 세계 각국의 물가를 판단하는 지표로 많이 쓰이고 있는 빅맥지수. 이런 가운데 '김치 지수'가 뜨고있다고 합니다. 김치 지수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 빅맥지수처럼 세계 물가를 김치찌개 가격으로 비교해보는 것이죠. 김치가 세계적인 음식으로 사랑받는 것을 증명한 또 하나의 사건입니다.
김치지수는 영국 파이낸셜 타임지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김치지수가 빅맥지수처럼 세계 물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하였으며, 빅맥지수 이후에 최근 뜨고있는 물가지표 기준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김치지수를 조사한 곳은 바로 재외동포언론사. 이 곳은 수 개월에 걸쳐 각국의 동포언론사와 함께 전세계 32개의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합니다. 
자랑스러운 김치 지수. 어디 한번 살펴볼까요? 김치찌개가 가장 비싼 나라는 바로 스위스입니다. 이 곳의 김치찌개 가격은 무려 3만 2천원! 정말 놀랍죠? 2위는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이 곳 역시 2만5000원의 비싼 가격입니다. 반면, 가장 김치찌개 가격이 저렴한 곳은 중국 장춘입니다. 15위안으로 2천원 가량의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그 밖에 유럽은 런던의 ‘유로저널’과 파리의 ‘오니바’ 그리고 ‘베를린리포트’등에서 10여개 도시를 조사하였습니다. 베를린은 만7천700원으로 조사되었으며 파리, 암스테르담 등 여러 다른 유럽 도시들은 평균 2만2천원선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처럼 세계각국의 김치찌개 가격을 알아보고 이에 맞춰 그 나라의 물가를 살펴볼 수 있는 데요. 예외가 많아서 일반화 하기는 어렵지만 LA와 같이동포숫자가 많은 지역이거나 중국처럼 소득수준이 낮은 지역 일수록 김치찌개의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각 나라의 김치찌개 가격을 기준으로 세계 물가를 조사한 '김치지수'. 세계적인 음식으로서의 김치의 명성이 또 한번 빛을 발하는 때입니다.
한울꼬마김치, 홈플러스와 함께 하는 특별 이벤트!
한울 꼬마김치, 그동안 오프라인 마트에서 만나기 힘든 김치어서 좀 불편하셨지요? 더 많은 고객님들과 만나기 위해 한울 김치가 홈플러스와 함께 고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홈플러스 영등포점, 동대문점, 강서점, 북수원점에서 특별한 행사 기간 동안 한울 김치를 만나실 수 있고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다른 곳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정말 특별한 가격으로 한울 김치를 판매한다고 하니까, 홈플러스를 자주 찾으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절대 놓치지 마시기를!
그럼 자세한 행사 기간을 안내해 드릴께요.
한울 꼬마 김치를 근처 홈플러스에서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이번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비오는 날에는 왜 김치부침개가 먹고싶을까?

주룩주룩 비 오는 날! 이렇게 비 오는 날 생각나는 건 바로 부침개죠? 비오는 날에는 왜 꼭 부침개가 먹고 싶을까 하는 궁금함에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부침개를 생각나게 하는 것은 입이 아니라 우리의 몸이라고 하네요. 사람의 몸은 습기가 많고 기온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따뜻하고 기름기 있는 음식을 원한다고 합니다. 또 우리 몸은 햇볕을 보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혈당 역시 떨어지는 몸의 변화가 이뤄진다고 하네요. 즉, 이런 현상에 따라 우리 몸이 스스로 따뜻하고 기름진 밀가루 음식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부침개가 땡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방송 프로그램인 스펀지에서는 비오는 날 주룩주룩 비오는 소리가 부침개를 부치는 소리와 비슷해서 먹고싶어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죠. 어찌됫든 예전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부침개 요리! 가장 인기 메뉴는 뭐니뭐니해도 김치부침개겠죠?
김치부침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김치! 맛있는 한울김치를 넣어 부침개를 먹을 때 아삭한 김치의 맛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노릇하게 잘 구워진 김치부침개는 기름진 음식이지만 김치의 매콤한 맛에 계속해서 먹게 되죠. 이렇게 맛있는 김치 부침개는 아주 손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간식입니다. 비오는 날 떠오르는 김치 부침개, 한번 만들어볼까요?

김치부침개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재료 : 한울 포기김치, 부침가루, 파, 청량고추
1. 김치를 송송 썰어 물기를 꼭 짜낸다.
2. 파와 청량고추 역시 잘게 썰어낸다.
3. 부침가루에 적당량의 물과 함께 위의 재료들을 넣고 섞어준다.
4. 팬에 둘러 부쳐낸다.
사실 부침개는 나라마다 고유한 맛을 가지고 있죠? 예를 들어 일본은 오꼬노미야끼가 있고요. 이탈리아의 피자, 중국의 전핑, 인도의 도사 등. 나라마다 이렇게 비슷한 부침개 요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침개 역시 맛으로 따지자면 절대 빠질 수 없죠. 장마철이 다가오는 요즘. 우리의 김치부침개 한판! 어떠신가요? ^^
[레시피] 안먹어봤으면 말을 하지말어~ 매콤달콤 김치스파게티

한국인의 축복 김치! 우리나라 사람들 김치 없으면 못살죠. 무슨 음식을 먹든 식탁에 김치가 없으면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들지않나요? 하다못해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패밀리레스토랑에 가도 김치는 있답니다. 스테이크를 먹다말고 김치를 찾으시는 분들 덕에 레스토랑에서도 김치는 항상 대기중이죠.
이렇게 김치의 나라 한국.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요리인 스파게티에 우리의 배추김치를 넣어서 함께 먹는 퓨전요리 한번 만들어볼까요?

바로 토마토김치스파게티입니다. 김치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더 맛있는 김치스파게티!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요한 재료 = 토마토 소스 큰 스푼3, 배추김치 약간, 양파, 마늘, 스파게티면, 올리브유, 건버섯
1. 김치를 살짝 짜내어 물기를 빼낸 다음 잘게 썰어준다.
2. 양파와 버섯, 아니면 각자 집에 있는 야채들을 썰어넣는다.
3. 썰어낸 야채들과 김치를 함께 살짝 볶아준다.
4. 어느정도 야채가 익었다 싶을 때 소스와 함께 볶아준다.
5. 소스를 만드는 동안 스파게티 면을 삶아준다.
6. 완성된 소스에 면을 넣어 함께 섞으며 볶아준다.
스파게티는 면이 생명! 2인분의 양은 500원짜리 동전만큼 집어내면 됩니다. 또 팔팔 끓는 물에 15분정도 삶아주면 되는 데 이 때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어줍니다. 이는 소금이 면에 탄력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후 체에 받쳐 포도씨유 한 방울을 넣고 버무려주는 데요. 이 포도씨유를 넣는 이유는 면이 붓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김치스파게티는 스파게티 소스에 김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아삭아삭합니다. 씹히는 질감이 너무 좋죠. 또 스파게티의 느끼한 맛을 없어주어 개운합니다. 역시 이런 매콤한 맛이 우리 입맛에는 딱이죠! 이렇게 완성된 토마토김치스파게티는 김치를 싫어하는 어린아이들에게 간식으로도 좋은 요리입니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 김치스파게티 한번 만들어보세요.
[소포장김치 4편] 봄소풍 도시락에 빠질 수 없는 것은?

요즘 날씨가 정말 좋죠? 햇살도 따사롭고 바람도 기분 좋게 부는 이런 날씨. 가만 있으면 되나요~ 봄소풍 가야죠! 멀리 갈 필요없이 가까운 산책로를 찾아 친구와 혹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물론 도시락도 간단하게 싸가면 더 즐거운 봄소풍이 되겠죠?

안양천에 핀 꽃 길 그리고 봄소풍 온 귀여운 아기와 아빠
이 안양천은 길이가 굉장히 긴데요. 안양천 유역에는 경기도의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광명시, 시흥시, 과천시와 서울의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영등포구, 양천구 지역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대의 많은 시민들에게 친근한 산책로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안양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

안양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김밥과 간단한 과일로 완성되는 간단한 봄소풍 도시락
이럴 때 간편한 꼬마김치를 가져오는 센스! 팩으로 포장 되었던 기존의 소포장 김치와는 달리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있어 이렇게 봄소풍에 가져오기 딱이죠. 위에 껍질만 스르륵 벗겨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함. 먹고나서도 물에 슥슥 헹궈 분리수거 하면 끝이랍니다.

꼬마김치와 함께하는 봄소풍 도시락
(소포장김치 3편) 다양하게 골라먹는 소포장김치

요즘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 중의 하나로 소포장 김치가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관련 글보기) 핵가족, 싱글족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소포장 김치의 사용이 늘고있는데요. 소포장 김치는 간편함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는 것도 소포장 김치의 매력이겠죠?
집 앞 가까운 편의점에서 900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다양한 소포장 김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포장 김치의 종류를 살펴보면, 맛에 따라 양에 따라 정말 다양합니다. 한울김치의 경우 꼬마맛김치(포기김치), 꼬마볶음김치, 꼬마열무김치, 꼬마카레맛볶음김치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꼬마김치의 용량 역시 80g, 100g, 130g, 200g등 양에 따라 용기가 다양하게 구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꼬마맛김치와 꼬마볶음김치
이 중에서 꼬마볶음김치 100g과 꼬마맛김치 130g을 구입해 한번 맛을 봤습니다. 우선 꼬마맛김치 130g의 경우 맛도 맛이지만 용기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매우 간편했는데요. 설겆이하기 귀찮을 때나, 도시락 쌀 때 사용하면 참 편리하겠더라고요. 맛은 깔끔한 맛으로 너무 맵지도 짜지도 않은 서울김치 맛이었습니다. 김치에는 개운한 맛이 중요하잖아요. 특히 라면을 먹을 때나 김밥을 먹을 때는 김치의 개운한 맛이 필수죠. 꼬마김치의 경우 그런 개운한 맛이 더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매운 김치를 좋아하시는 분은 조금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꼬마맛김치 130g의 경우 플라스틱 용기의 겉표면을 뜯어내여 간편하게 먹는데요. 위의 용기껍질을 뜯어내는 데 발견한 가스흡수제. 이 가스흡수제는 대부분 포장김치의 내포장 상단에 붙어있는데요. 온도에 민감한 발효식품인 김치는 날씨가 더워지면 유산균의 활동으로 탄산가스가 많이 배출됩니다. 이때 밀폐된 포장김치에 탄산이 너무 많이 배출되면 맛이 달라지고 제품이 부풀어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가스흡수제를 넣는다고 하네요. 이 가스흡수제는 인체에 무해한 수산화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흡수가 잘 되기 위해서는 가스흡수제가 눌리거나 젖지않아야해서 윗부분에 붙여놓았다고 하네요. 김치의 맛을 지켜주는 가스흡수제. 신기하죠?

꼬마볶음김치와 두부
두 번째로 맛 본 꼬마볶음김치의 경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출출한 밤. 야참으로 두부김치요리 많이 하죠? 두부김치 요리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볶음김치의 경우에는 은근히 손이 가잖아요. 또 볶음김치는 볶는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죠. 적당히 달달하게 해야하는 데 너무 단 맛이 강해지기라도 하면 낭패. 게다가 볶음김치가 너무 달아져버리거나 너무 물컹하게 익혀지면 맛이 없죠. 이런 경우 개운한 맛이 없어서 밥 반찬으로 먹기는 좀 그렇잖아요.

이렇게 볶음김치와 두부를 함께 먹으면!!
한울 꼬마볶음김치는 적당히 단 맛이 나고 매콤한 맛이 강해서 두부김치요리에 딱이었습니다. 매콤하고 달달한 볶음김치는 아이들도 참 좋아하죠. 두부를 살짝 데친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꼬마볶음김치와 함께 먹으면 완성! 간편하게 야참 만들어보세요. 두부 100g당 91kcal로 낮은 칼로리 덕분에 두부김치요리로 하는 다이어트도 있다고 하네요.
이 꼬마볶음김치는 양념이 적당히 되어있어 더 맛있습니다. 볶음김치에 양념을 넣어서 만드는 경우 설탕이 들어가고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 마늘, 양파, 간장 등 많은 것들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오히려 김치의 맛을 너무 달거나 짜게 해서 김치 본연의 맛을 못느끼는 것같아요. 볶음김치는 그냥 김치만 볶을 때 더 맛있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한울 꼬마볶음김치로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다.
[소포장김치 2편] 자취생의 필수품! 엄마의 맛 한울김치
주머니 얇은 자취생들에게는 직접 밥을 해먹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건강에도 좋은 방법이지만, 챙겨주는 사람없이 혼자 지내려니 매번 해먹기 귀찮죠. 이런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주려면 아무래도 간편한 소포장 음식들이 최고겠죠. 그들을 위한 소포장 음식들. 그 중에서도 소포장김치가 단연 1위 아닐까요? 하다못해 라면을 끓여먹더라도 김치없으면 아쉽잖아요. 자취생들을 위해, 싱글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간편한 꼬마김치를 UCC를 통해 만나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