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장김치 4편] 봄소풍 도시락에 빠질 수 없는 것은?
김치 블로그/엔조이 김치 - 2009/05/06 14:42

요즘 날씨가 정말 좋죠? 햇살도 따사롭고 바람도 기분 좋게 부는 이런 날씨. 가만 있으면 되나요~ 봄소풍 가야죠! 멀리 갈 필요없이 가까운 산책로를 찾아 친구와 혹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물론 도시락도 간단하게 싸가면 더 즐거운 봄소풍이 되겠죠?

안양천에 핀 꽃 길 그리고 봄소풍 온 귀여운 아기와 아빠
집에서 가까운 산책로를 생각해보다가 바로 집 앞에 있는 안양천에 갔습니다. 안양천은 의왕시 지지대고개에서 발원하여 군포시를 경유, 안양시 도심을 중앙으로 관류하여 광명, 서울시를 거쳐 한강에 유입되는 하천입니다.
이 안양천은 길이가 굉장히 긴데요. 안양천 유역에는 경기도의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광명시, 시흥시, 과천시와 서울의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영등포구, 양천구 지역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대의 많은 시민들에게 친근한 산책로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안양천은 길이가 굉장히 긴데요. 안양천 유역에는 경기도의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광명시, 시흥시, 과천시와 서울의 구로구,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영등포구, 양천구 지역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대의 많은 시민들에게 친근한 산책로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안양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
안양천은 안전하게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도 있어서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데요. 특히 구일이나 광명 부근에서 1시간 코스로 한강까지의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전거 동호회에서 오신 분들이 단체로 쭉 지나가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요. 이렇게 커플들이 자전거를 타러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안양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
가족 단위의 소풍객들도 많은 데요. 아장아장 기어다니는 귀여운 아가의 사진을 찍어주는 아빠의 모습도 보이고 함께 유모차를 끌고 나와 봄날씨를 즐기는 부부들, 그리고 연인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봄소풍을 즐기는 이 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역시 도시락이죠! 김밥이나 유부초밥 등 간단한 도시락을 싸오는 건 봄소풍의 빠질 수 없는 재미잖아요. 봄바람 솔솔 불어오는 벤치에 앉아 먹는 도시락. 정말 맛있죠?


김밥과 간단한 과일로 완성되는 간단한 봄소풍 도시락
김밥도 두 줄 정도 싸고 집에 있는 방울 토마토나 바나나 등 과일도 챙겨넣으면 완성되는 간단한 도시락. 이렇게 도시락을 맛있게 먹다가 생각나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죠. 김밥만 먹다보면 조금 싱겁잖아요. "김치가 있으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 안드시나요?
이럴 때 간편한 꼬마김치를 가져오는 센스! 팩으로 포장 되었던 기존의 소포장 김치와는 달리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있어 이렇게 봄소풍에 가져오기 딱이죠. 위에 껍질만 스르륵 벗겨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함. 먹고나서도 물에 슥슥 헹궈 분리수거 하면 끝이랍니다.

이럴 때 간편한 꼬마김치를 가져오는 센스! 팩으로 포장 되었던 기존의 소포장 김치와는 달리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있어 이렇게 봄소풍에 가져오기 딱이죠. 위에 껍질만 스르륵 벗겨내서 먹으면 되는 간편함. 먹고나서도 물에 슥슥 헹궈 분리수거 하면 끝이랍니다.

꼬마김치와 함께하는 봄소풍 도시락
날씨 좋은 봄 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봄소풍을 가보세요. 무료하게 집에 있는 친구들을 불러 봄소풍에 초대하는 선물도 색다르지않나요?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봄날씨도 마음껏 즐기면서 보내는 하루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에 좋은 추억이 되겠죠.
(소포장김치 3편) 다양하게 골라먹는 소포장김치
김치 블로그/김치 맛보기 - 2009/04/29 10:31

요즘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 중의 하나로 소포장 김치가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관련 글보기) 핵가족, 싱글족들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소포장 김치의 사용이 늘고있는데요. 소포장 김치는 간편함이 가장 큰 장점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는 것도 소포장 김치의 매력이겠죠?
집 앞 가까운 편의점에서 900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다양한 소포장 김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포장 김치의 종류를 살펴보면, 맛에 따라 양에 따라 정말 다양합니다. 한울김치의 경우 꼬마맛김치(포기김치), 꼬마볶음김치, 꼬마열무김치, 꼬마카레맛볶음김치 등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꼬마김치의 용량 역시 80g, 100g, 130g, 200g등 양에 따라 용기가 다양하게 구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꼬마맛김치와 꼬마볶음김치
이 중에서 꼬마볶음김치 100g과 꼬마맛김치 130g을 구입해 한번 맛을 봤습니다. 우선 꼬마맛김치 130g의 경우 맛도 맛이지만 용기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 매우 간편했는데요. 설겆이하기 귀찮을 때나, 도시락 쌀 때 사용하면 참 편리하겠더라고요. 맛은 깔끔한 맛으로 너무 맵지도 짜지도 않은 서울김치 맛이었습니다. 김치에는 개운한 맛이 중요하잖아요. 특히 라면을 먹을 때나 김밥을 먹을 때는 김치의 개운한 맛이 필수죠. 꼬마김치의 경우 그런 개운한 맛이 더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매운 김치를 좋아하시는 분은 조금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꼬마맛김치 130g의 경우 플라스틱 용기의 겉표면을 뜯어내여 간편하게 먹는데요. 위의 용기껍질을 뜯어내는 데 발견한 가스흡수제. 이 가스흡수제는 대부분 포장김치의 내포장 상단에 붙어있는데요. 온도에 민감한 발효식품인 김치는 날씨가 더워지면 유산균의 활동으로 탄산가스가 많이 배출됩니다. 이때 밀폐된 포장김치에 탄산이 너무 많이 배출되면 맛이 달라지고 제품이 부풀어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가스흡수제를 넣는다고 하네요. 이 가스흡수제는 인체에 무해한 수산화칼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흡수가 잘 되기 위해서는 가스흡수제가 눌리거나 젖지않아야해서 윗부분에 붙여놓았다고 하네요. 김치의 맛을 지켜주는 가스흡수제. 신기하죠?

꼬마볶음김치와 두부
두 번째로 맛 본 꼬마볶음김치의 경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출출한 밤. 야참으로 두부김치요리 많이 하죠? 두부김치 요리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볶음김치의 경우에는 은근히 손이 가잖아요. 또 볶음김치는 볶는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죠. 적당히 달달하게 해야하는 데 너무 단 맛이 강해지기라도 하면 낭패. 게다가 볶음김치가 너무 달아져버리거나 너무 물컹하게 익혀지면 맛이 없죠. 이런 경우 개운한 맛이 없어서 밥 반찬으로 먹기는 좀 그렇잖아요.

이렇게 볶음김치와 두부를 함께 먹으면!!
한울 꼬마볶음김치는 적당히 단 맛이 나고 매콤한 맛이 강해서 두부김치요리에 딱이었습니다. 매콤하고 달달한 볶음김치는 아이들도 참 좋아하죠. 두부를 살짝 데친 다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꼬마볶음김치와 함께 먹으면 완성! 간편하게 야참 만들어보세요. 두부 100g당 91kcal로 낮은 칼로리 덕분에 두부김치요리로 하는 다이어트도 있다고 하네요.
이 꼬마볶음김치는 양념이 적당히 되어있어 더 맛있습니다. 볶음김치에 양념을 넣어서 만드는 경우 설탕이 들어가고 참기름, 다진양파, 다진 마늘, 양파, 간장 등 많은 것들이 들어가는데요. 이는 오히려 김치의 맛을 너무 달거나 짜게 해서 김치 본연의 맛을 못느끼는 것같아요. 볶음김치는 그냥 김치만 볶을 때 더 맛있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한울 꼬마볶음김치로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다.
[소포장김치 2편] 자취생의 필수품! 엄마의 맛 한울김치
김치 블로그/엔조이 김치 - 2009/04/27 11:05
숭실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정의석군. 오늘도 그의 하루는 아침을 거르며 시작한다. 집이 부산인 그는 통학이 불가능해 어쩔 수 없이 자취를 시작했다. 비좁은 자취방에서 요리를 해먹는 것은 그에게 몹시 귀찮은 일이다. 집에서 가져온 반찬들이 냉장고에 있지만 오래되서 다 쉬어버렸다. 반찬을 가지러 집에 왔다갔다 하는 것도 버겁고 냉장고도 작아서 많은 음식을 쌓아두기도 힘들다.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이제 지겹고 물리다. 엄마가 해주는 집 밥이 먹고싶다. 엄마생각이 간절하다.
이런 눈물나는 자취생들. 주위에 많으시죠? 집 떠나 고생하는 자취생들을 보면 참 안쓰럽습니다.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 거르기 일쑤에다가 밖에 나가 사먹는 음식도 물려 지겹기만 하죠. 엄마가 차려준 집밥이 그리워지는 그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간편한 음식조리!
주머니 얇은 자취생들에게는 직접 밥을 해먹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건강에도 좋은 방법이지만, 챙겨주는 사람없이 혼자 지내려니 매번 해먹기 귀찮죠. 이런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주려면 아무래도 간편한 소포장 음식들이 최고겠죠. 그들을 위한 소포장 음식들. 그 중에서도 소포장김치가 단연 1위 아닐까요? 하다못해 라면을 끓여먹더라도 김치없으면 아쉽잖아요. 자취생들을 위해, 싱글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간편한 꼬마김치를 UCC를 통해 만나보세요. ^^

주머니 얇은 자취생들에게는 직접 밥을 해먹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건강에도 좋은 방법이지만, 챙겨주는 사람없이 혼자 지내려니 매번 해먹기 귀찮죠. 이런 번거로움을 한번에 해결해주려면 아무래도 간편한 소포장 음식들이 최고겠죠. 그들을 위한 소포장 음식들. 그 중에서도 소포장김치가 단연 1위 아닐까요? 하다못해 라면을 끓여먹더라도 김치없으면 아쉽잖아요. 자취생들을 위해, 싱글족들을 위해 만들어진 간편한 꼬마김치를 UCC를 통해 만나보세요. ^^
[소포장김치 1편] 간편한 세상에 등장한 꼬마김치! 합리적 소비 트렌드
김치 블로그/엔조이 김치 - 2009/04/22 14:01

미니미니 작아서 간편한 미니세상
요즘 합리적 소비 트렌드로 소규모 제품들이 뜨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소포장김치는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핵가족화, 레저로 인한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소포장 김치의 구매 역시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를 살펴보면,
● 불황여파 '소용량 먹을거리' 인기 - 세계일보 -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용량이 적은 '알뜰형 먹을거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소용량은 필요한 만큼만 포장돼 낭비를 줄일 수 있고, 고물가 시대에 얇아진 지갑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식품업체들은 이 같은 소비 추세에 맞춰 소용량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작아야 잘팔린다. '미니마케팅' 불티 - imaeil.com - 극심한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유통시장의 제품형태에도 변화를 주고있다. 돈이 없으니 종전보다 더 작은 양의 소비를 할 수 밖에 없는 세태를 파악한 제조회사들이 물건 크기를 줄이는 '미니멀리즘'을 속속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2~4개만 들어있는 쿠키, 소용량 컵라면, 소포장김치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 |

이처럼 합리적소비 트렌드로 소포장, 소용량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불황여파로 인해서 소비가 위축된 분위기도 한 몫을 하고 있지만 사실 소포장김치는 싱글족, 자취생들에게는 예전부터 필수품이었죠. 또한 점차 핵가족이 늘어가고 레저와 같은 야외활동의 증가로 인해 소포장김치의 편의성과 경제성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4인 이하 가족은 담가먹는 김치보다 사먹는 김치가 더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해당 글 보러가기) 이렇듯 소포장김치의 편의성과 경제성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하면서 해당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고있습니다. 출시 이후 편의점에서 판매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한울 꼬마김치 역시 소포장 김치의 매출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소포장 제품은 야외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플라스틱 용기로 된 컵에 김치가 담겨 있어 더욱 먹기 편리한 디자인들이 새롭게 선보여지고있습니다. 팩에 든 김치를 따로 꺼내어 담을 필요도 없고, 팩 째 뜯어 먹을 때 혹시라도 흘릴까 걱정스러웠던 불편함도 없습니다. 또 이동 중에도 김치 국물이 새지않아 야외활동에 필요한 상품으로 딱이죠. 다 먹고 난 후에도 물로 깨끗히 씻어 분리수거만 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 끝까지 간편한 소포장 김치.
플라스틱 용기로 된 소포장 제품 외에도 팩으로 된 소포장 제품의 경우 남은 김치의 재포장이 간편합니다. 소포장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용량이 다양한 것입니다. 한울 꼬마김치의 경우 80g , 100g, 130g, 200g 등 선택 폭이 다양합니다. 또 낱개포장 된 제품의 개수 역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낱개로 되어있어 필요할 때마다 뜯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포장 제품의 간편함에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겠죠?
대학가의 자취생들에게는 이러한 소포장 김치가 자취생활의 필수품으로 꼽히는데요. 숭실대학교 06학번 정의석 군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플라스틱 용기로 된 소포장 제품 외에도 팩으로 된 소포장 제품의 경우 남은 김치의 재포장이 간편합니다. 소포장 제품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용량이 다양한 것입니다. 한울 꼬마김치의 경우 80g , 100g, 130g, 200g 등 선택 폭이 다양합니다. 또 낱개포장 된 제품의 개수 역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낱개로 되어있어 필요할 때마다 뜯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소포장 제품의 간편함에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겠죠?
대학가의 자취생들에게는 이러한 소포장 김치가 자취생활의 필수품으로 꼽히는데요. 숭실대학교 06학번 정의석 군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집이 너무 멀어서 집에서부터 자취방까지 김치를 가지고 오는 것도 힘이 들어요. 가져온다 하더라도 가뜩이나 작은 냉장고 부피만 차지하게 되고.. 또 많이 먹는 편도 아니기 때문에 금방 쉬어버리기 일쑤죠. 이럴 때는 그냥 소포장 김치를 하나씩 사서 먹는게 훨씬 간편한 것 같아요" |
이처럼 소포장 김치는 핵가족, 싱글족에게 경제성, 이동의 간편함, 그때 그때 신선하고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새로운 합리적 소비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