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명절, 반찬 걱정은 이제 그만~한울 김치에서 만나는 특별이벤트
한국인의 큰 명절 설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부님들~ 이번 명절 상차림 때문에 벌써부터 걱정많으시죠? 한울 김치에서 김치 걱정은 조금 덜 하시라고 명절맞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세일이 아니라 딱 2월 28일까지, 2월 한달 간만 살 수 있는 특별 세일입니다.
한울 물김치 명절맞이 세일 중!!
나박김치와 동치미 7kg 제품이 각각 20% 할인가격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싱싱한 국산 무와 배추를 썰어 담은 한울나박김치,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이라 이미 온라인 상에 소문이 자자하죠. 가격은 15,500원입니다. 잘 익은 무를 골라 쪽파와 삭힌 고추를 넣고 담은 동치미 김치는 19,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이용해보세요.
겨울에 군고구마 생각 많이 나잖아요. 온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군고구마 드실 때 물김치가 빠지면 서운하죠. 아이들이 떡을 먹을 때도 함께 곁들어서 체하지 않도록 국물도 마셔가며 먹도록 하세요. 7kg이 많을까봐 혹시 걱정되시나요? 나박김치 국물에 국수 한 번 말아 드셔보세요. 겨울에 먹는 새콤한 그 맛에 금세 동이 나버립니다.
한울 김치 락앤락 설 선물세트도 있는 것도 아시죠?
설맞이로 바쁜 주부들을 위해 다양한 구성으로 모았구요. 바쁜 주부님들 보관하시기 편리하시라고 락앤락에 담아 드려요. 세트에는 갓김치 600g, 총각김치 1.6kg, 나박김치 800g, 백김치 1.6kg, 오이소박이 600g의 5종류 김치가 있으니까 명절 때 반찬 걱정은 덜하겠죠? 
락앤락 설 선물세트는 주문하셔서 직접 드셔도 되고, 이웃 분들께 명절 선물로 보내도 무척 좋은 김치입니다. 설마 설날에 늘 먹던 묵은 김장김치만 상에 내놓으실 생각이신가요? 이왕이면 가격도 저렴하고 특별한 김치들로 한층 더 맛있는 상차림을 마련해보세요. 
참, 한울 홈페이지 회원은 5% 적립과 5% 할인이 추가 적용되니, 이왕이면 홈페이지 가입하시고 알뜰하게 주문하는거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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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바로 담가 먹는 오이소박이 드셔보세요
오늘 '오이소박이'를 소개드립니다. 오이의 아삭아삭 씹히는 맛과 시원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익힐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김치를 담근 즉시 상에 내어도 좋아요.
오이 10개
굵은 소금 1/2컵 (80g)
물 3L
대파 1뿌리
부추 100g
마늘 1통
생강 1톨
고춧가루 2/1컵
소금 1큰술
설탕 1작은술

cucumber by viZZZual.com
씨가 들어 있지 않은 오이에 칼집을 넣고 소를 채워 익힌 오이소박이는 다른 김치에 비해 빨리 시어지고 찌갯감으로도 적당치 않으므로 그때그때 먹을 만큼만 담급니다. 또 오이를 잘 절여야 물러지지 않고 끝까지 먹을 수 있어요. 칼집은 세 번 넣는 것이 소를 덜 빠지게 하지만 많이 할 때는 위에서 십자로 넣습니다.
담백하고 산뜻한 맛이 나도록 젓갈을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담글 때 열무를 켜켜로 같이 넣으면 시원하고 푸짐하지요. 소는 주로 부추를 송송 썰어서 쓰지만 궁중에서는 오이 자투리를 절여서 다진 것을 넣어 담갔다고 합니다.
1. 오이는 갸름하고 곧고 씨가 적은 것으로 골라 소금으로 결을 문질러 씻어줍니다.
2. 5cm 길이로 토막을 내어 가운데 칼집을 넣습니다. 삼각진 오이는 길게 3번, 둥근 것은 십자로 넣어주세요.
3. 부추는 깨끗이 다듬어서 흐르는 물에 줄기 쪽을 양손으로 모아 잡고 비비면서 씻어 냅니다.
4. 칼집 넣은 오이에 소금물을 짭짤하게 만들어서 잠기도록 두고 3~4시간 충분히 절입니다.
5. 부추는 1cm 폭으로 송송 썰고 파,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집니다.
오이 소박이를 담근 뒤 너무 오래 두고 먹으면 오이 색깔이 누렇게 변해 김치 본래의 맛을 잃기 십상이죠. 겨울철에 오이소박이를 담글 때는 무 채를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가볍게 짠 후 함께 버무려 넣으면 김치 맛이 한결 시원합니다. 건강에 좋은 양파도 곱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그럼 맛있게 담그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1. 오이의 양끝을 눌러서 칼집 사이가 쉽게 벌어질 정도로 절여지면 소쿠리에 쏟아 물기를 뺍니다. 빨리 하려면 마른 행주로 하나씩 싸서 물을 빼주면 되요.
2. 고춧가루에 물 3큰술을 넣고 불린 후 부추, 준비한 양념, 소금, 설탕을 넣고 버무립니다.
3. 오이의 칼집 사이에 소 양념을 빠져 나오지 않을 정도로 채웁니다.
4.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떠오르지 않도록 무거운 것으로 누르고 양념한 그릇에 소금물을 타서 헹구어 국물을 붓습니다.

색깔도 예쁘고 맛도 개운한 파프리카 오이소박이는 어떠세요? 색깔 별로 채썰어 넣은 파프리카의 색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김치입니다. 상큼한 오이에 파프리카 향이 더해져 개운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부추 소를 넣어 담그는 대신 소를 파프리카를 채썰어 넣어 고춧가루를 좀 덜 넣고 국물을 만들어 부으면 되지요. 단, 이 김치는 시어지면 맛이 떨어지니 2~3일 정도 분량으로 조금씩만 담가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혹은 정성껏 만든 한울 김치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HACCP'과 '한국 전통식품' 인증을 받은 100% 우리 농산물 김치랍니다. 한울김치 구입하러 바로가기 ^0^







